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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 방송

Setting the table with Tradition

그릇과 음식이 어우러져 작품이 되는 생활 도자기 yido.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추구하는 이윤신 대표 디자이너의 디자인 철학을 만나보세요!

옥수동 수제자 불고기 쌈 먹방편, 심영순선생님,
박수진 이도그릇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

이도(yido)의 그릇이 가득찬 한상차림~! 첫번째 밥상 - 불고기 쌈 먹방!
이도의 윤빛 라인으로 차려진 박수진, 심영순 선생님이 선보인 불고기 쌈이 옥수동 수제자 첫 방송으로 선보였습니다.

디자인 공익캠페인 도자공예 편 , 이도yido 이윤신 작가

KBS 오래된 영감

- KBS 공익캠페인, 오래된 영감 - 디자인 : 도자공예 [이도yido 이윤신 회장/도예가] 2016년 첫번째로 방송된 KBS 공익캠페인, 오래된 영감 - 디자인 : 도자공예 편에 이도의 이윤신 회장 인터뷰와 이도가 소개되었어요.

이도(yido)
이윤신 대표가
전하는 그릇과
밥상, 인생과
예술 이야기

이윤신의 그릇 이야기
출판기념회 영상

생활도예 1세대 이윤신이 그릇에 관한 이야기를 오롯이 모은 책을 냈다. 이윤신은 2004년 설립한 수공예 도자 브랜드 ‘이도(yido)’ 대표다. 이 책에서 그는 각양각색의 그릇을 식탁에 올리고, 밥상을 차리며 삶을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을 보여준다. “그릇은 식탁에 올라와 음식이 담겼을 때 비로소 빛난다”는 단순한 진실을 직접 보여주고 싶어 이 책을 썼다. 말하자면 이 책은 찬장 속에 모셔둔 도자기 ‘감상 안내서’가 아니라 식탁 위 그릇 사용을 위한 ‘실천편’인 셈이다.

이윤신 -
흉내 낼 수 없는
일상의 아름다움

남서울시립미술관

yido의 설립자이자 도예가인 이윤신은 홍익대 미대와 대학원, 일본 교토시립미술대학원을 나왔으며 1984년 일본에서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다수의 개인전 과 단체전을 열었습니다. 서미갤러리에서의 ‘이윤신과 해강요’는 고려 청자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였고, 도쿄의 Yufuku Gallery에서 열린 ‘이윤신 초대전’은 도예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국제적 호환성을 지닌 한국의 감성을 일본에 널리 알렸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미슐랭 3스타 쉐프 장 조지 (Jean-Georges)가 진행한 TV프로그램 ‘김 치크로니클 Kimchi-Chronicles’에서도 그녀의 그릇이 사용되었으며, 남서울시립미술관에서의 ‘흉내 낼 수 없는 일상의 아름다움’展은 그릇이 지닌 예술적 가치를 전하였습니다.

수공예의 가치는
영원하다.

yido

이도의 그릇은 수공예 방식으로 제작하며, 태토(흙)에 유약을 발라 1250도의 고온에서 굽는다. 태토 표면에 바르는 유약이나 가마의 온도 등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색이 만들어진다. 예술성 짙은 생활도자를 추구하지만 손으로 빚어내는 장인정신이 깃들어 있어 시간이 흘러도 수공예의 가치는 영원히 지속된다.

Life style Total
Living & Art
문화기업 yido

yido는 따뜻하고 살아 숨쉬는 수공예의 높은 가치를 지향하며 공예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우리 그릇과 식문화의 아름다움을 대중과 공유하며 우리 그릇을 문화적 자산으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윤신관 -
여주 이도
세라믹
스튜디오

여주 이도 세라믹 스튜디오의 ‘이윤신관’은 ‘이도’의 출발과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공간으로 총 10개의 섹션으로 나누고 각 구획마다 창의적 발상과 절제된 구성으로 이도의 가치관을 담는다.